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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협동조합, ‘이공계 전문기술 연수사업’ 주관기관 선정
정보통신 분야 기업맞춤형 취업 지원… 1인당 560만원 지급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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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2 [09:0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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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간정보산업협동조합은 지난달 2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가 수행하는 ‘2019년 이공계 전문기술 연수사업’ 정보통신분야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공계 대졸(전문대졸 포함)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산업현장 수요에 맞는 전문기술 연수는 물론 취업까지 연계 지원하는 기업맞춤형 취업지원 사업이다.

 

특히 조합이 진행하는 ‘디지털 트윈 구현을 위한 공간정보 융합SW전문가 과정’은 4월부터 총 6개월 과정으로 진행되며, 공간정보와 ICT기술의 융복 합을 실현할 수 있는 전문 인력 양성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경열 이사장은 “공간정보 분야는 최근 4차 산업의 견인역할과 스마트시티 조성의 핵심동력으로 재조명되고 있고, 연수생 1인당 560만원이 지급되고 무료교육이기 때문에 이공계 대졸 미취업자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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