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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사회서비스원, 신규직원 19명 1차공개채용
4월 중 2차 공채 200여 명…총 570여 명 채용 계획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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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5 [11:0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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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이 첫 출발을 함께할 신규직원 1차 공개경쟁 채용을 실시한다.

 

시는 다음달 3일~10일까지 본부 15명과 산하기관 4명 등 총 19명의 인력을 공개모집한다. 1차 채용은 본부 직원을 중심으로, 사회서비스원의 초기 운영에 꼭 필요한 필수인력을 우선으로 시행한다.

 

본부 직원은 경력직과 신입을 포함하여 실장 1명, 팀장 3명, 노무사 1명, 팀원 10명을 모집한다. 경영, 행정, 회계 등에 전문 지식을 갖춘 이로 산하기관 설치 및 표준운영모델 개발 등 본부와 산하기관을 지원하고 관리할 수 있는 인재를 대상으로 한다.

 

산하기관은 경력직을 대상으로 종합재가센터의 센터장과 파트장 각 1명, 국공립어린이집 원장과 선임교사 각 1명을 모집한다.

 

채용 방식은 NCS(국가직무능력표준) 블라인드채용을 기반으로 서류심사, 필기시험,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합격자가 선정된다. 최종합격자는 6월 중 정식임용을 통해 근무하게 된다.

 

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은 올해 1실 4팀으로 본부를 구성하고, 종합재가센터  4개소를 시작으로 본격 운영한다. 또한 신축하는 국공립어린이집은 올해 준비를 통해 내년부터 5개소 씩 직접 운영한다.

 

이 같은 사업 추진을 위한 본부 및 산하기관의 인력은 570여 명이다. 이 가운데 산하기관의 근무인력이 550여 명으로, 향후 채용은 산하기관을 중심으로 시행될 계획이다.

 

황치영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좋은 돌봄‧좋은 일자리 제공을 목표로 출범한 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이 믿음직한 기관이 되는 데 힘을 보탤 인재들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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