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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A는 속도내고·C는 6월 중 기본계획 수립
광교~호매실· 용산~산사 구간 조기 추진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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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1 [09:3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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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버스 광역권까지 확대·교통기본권 정립

 

▲ GTX 노선도     © 매일건설신문


국토교통부는 올 업무보고를 통해 만성적 교통난을 해소하고 수도권 광역교통 체계를 혁신하는데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지난해 착공한 GTX-A 노선(운정~삼성)을 속도감 있게 건설하고, C노선(덕정~수원)은 6월중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키로 했으며 신도시 광역교통 개선대책에 포함된 신안산선 착공과 함께,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용산~신사 구간도 조기 추진방안을 마련해 추진될 예정이다.


또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출범을 시작으로 광역버스 확충, 교통체계 효율화, M-버스 운행범위 확대(수도권→광역권) 등 핵심 사업이 본격 착수된다.


이와 함께 교통 서비스 이용요금을 합리화하고 첨단 IT 기술 등을 접목해 소비자 선택권을 다양화키로 했다.


연말에는 천안-논산 등 민자도로 통행료 인하와 함께 운영을 합리화해 나가고 일반도로와 민자도로간 연계성을 강화하기 위해 기흥 JCT 등 분기점 연결도 추진된다.


아울러 2025년까지 하이패스 IC 100개 확충 계획을 수립해 고속도로 이동 편의를 높이고, SNS를 활용해 철도 연계 교통 및 예매 현황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교통플랫폼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다.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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