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경제종합
3~5월 9만여가구 입주예정…전년 比 9.2%↓
수도권 4만1천여세대·지방 4만9천여세대…중소형주택 93% 차지
변완영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02/22 [00:03]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3월부터 5월까지 전국 입주예정아파트는 전년동기 대비 9.2% 감소한 9만423세대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4만1,084세대, 지방 4만9,339세대가 각각 입주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3.9%, 13.1%각각 감소한 수치이며, 5년평균 대비로는 39.8%와 8.8%증가한 것이다.

 

세부 입주물량을 보면, 수도권은 ▲3월 화성동탄2(3,960세대), 수원영통(2,041세대) 등 1만9,232세대, ▲4월 용인신갈(1,597세대), 시흥은계(1,445세대) 등 1만1,554세대, ▲5월 수원광교(2,231세대), 시흥배곧(1,089세대) 등 1만 298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또한 지방은 ▲3월 경남김해(5,898세대), 울산송정(1,928세대) 등 2만1,737세대, ▲4월 경북구미(3,880세대), 대구매천(1,602세대) 등 1만1,139세대, ▲5월 여수웅천(1,781세대), 강원원주(1,716세대) 등 1만6,463세대가 입주할 예정으로 조사됐다.

 

주택 규모별로는 60㎡이하 27,734세대, 60~85㎡ 56,365세대, 85㎡초과 6,324세대로, 85㎡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93.0%를 차지해 중소형주택의 입주물량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주체별로는 민간 7만6,212세대, 공공 1만4,211세대다.

 

 

/변완영 기자

 

ⓒ 매일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국아파트 입주예정, 관련기사목록
트렌드 ISsUe
[2019 국토교통기술대전] “‘예지정비솔루션’으로 철도 유지보수·안전 운행 한번에”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