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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태국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새빛 제공
1,400명에게 안경 제공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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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08 [05:3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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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부발전 이영조 기획전략처장이 Patana 기획부청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왼쪽 다섯 번째부터 한국중부발전 이영조 기획전략처장, Patana 기획부청장, Sanit 지속가능경영처장, EGAT 관계자)                       © 매일건설신문

 

중부발전은 6일 태국 전력청(EGAT·Electricity Generating Authority of Thailand)을 방문해 태국 저소득층 주민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시행했다. 
  
이번 방문은 중부발전이 해외사업을 통해 얻은 수익 일부를 진출국가에 환원하기 위한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 자리에서 중부발전은 1800여만원을 기부했다.

 

중부발전은 태국 전력청과 태국 국영병원, 태국 안경제조기업, 중부발전과 함께 방콕과 치앙라이에 거주하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무료시력검사 및 안경지원을 하는 사업으로 총 1,400명에게 안경을 제공했다.

 

중부발전 이영조 기획전략처장은 기념사를 통해 “앞으로 태국 뿐만 아니라 해외사업 진출국 지역사회와 공존하고 협력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중부발전은 찌레본 석탄화력 발전소를 시작으로 인도네시아에서 4개의 운영사업장과 1개의 건설사업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볼더시 태양광, 태국 나바나콘 복합발전소 등을 포함하여 총 2,340MW의 발전설비를 해외에서 운영하고 있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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