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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1처·1촌 결연 사회 공헌활동
나주 다시면 지역주민과 소통·화합 행사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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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17 [06:5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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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처·1촌 사회공헌 활동 지역주민 소통 행사                                     © 매일건설신문

 

한전KDN은 지난 14일 1처·1촌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한전KDN 인사노무처와 자매결연을 맺은 나주 다시면 목암2리 랑동마을 지역주민과 다시면 식당에서 소통과 화합의 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양재 한전KDN 인사노무처장은 “지난해 5월 한전KDN과 랑동마을이 1처·1촌 자매결연 협약식을 체결, 9월 추석맞이 소통행사를 가졌고, 앞으로도 한전KDN이 지속적으로 농촌지역과 상생하는 방안을 계획하고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겠다” 밝혔다.

 

또한, 랑동마을의 요청에 따라 올 가을에 한전KDN은 목암2리 랑동마을(42세대)에 대해 기존의 낡은 형광등을 에너지 고효율 LED등으로 교체봉사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김복수 다시면장은 “한전KDN 직원들의 농촌 지역사랑과 사회공헌활동에 대하여 감사하고 지속적인 교류와 소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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