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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안전한 일터 만들기’ 협력
11일 안전문화 확산·산업재해 예방 MOU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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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1 [16:2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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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부발전-대한산업안전협회 업무협약 모습                                                  © 매일건설신문

 

서부발전은 11일 충남 태안 본사에서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안전문화 확산 및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형 장치산업인 발전소 현장에서 산업재해를 줄이고 재해로부터 자유로운 일터 구현이라는 정부 정책을 적극 이행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발전소 현장의 산업재해를 근절하기 위한 자율안전보건 관리체계 정착, 안전의식 향상 교육, 안전분야 일자리 창출과 근로환경 개선분야 등에서 양 기관은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안전전문기관인 대한산업안전협회의 역량과 경험을 바탕으로 발전소를 건설·운영하는 서부발전의 안전관리 역량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병숙 사장은“근로자들의 안전의식 향상을 통해 안전관리 수준을 한 단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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