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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태풍 침수피해 지역 현장조사
전국 173개 시군구 ‘침수흔적 조사팀’ 가동 … 기초자료 수집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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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0 [15:4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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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수흔적 조사팀 현장조사 모습                                                              © 매일건설신문

 

국토정보공사(LX)가 행정안전부와 함께 태풍 ‘쁘라삐룬’으로 인해 침수피해 지역의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LX는 이번 피해지역을 대상으로 20일까지 전국 173개 시군구에 배치된 ‘침수흔적 조사팀’을 가동해 침수면적·시간·깊이·사진 등의 기초자료를 수집한다.

 

이 자료는 행정안전부와 자치단체에 제공돼 국가방재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LX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수해지역 현장 조사를 위해 매년 500여 명의 침수흔적 조사팀을 구성해 시군구에 파견해왔다.

 

또 2006년부터 침수흔적 조사 전담기관의 역할을 수행하며 2200여 지구, 약 246㎢에 대한 침수흔적도를 작성한 바 있다.

 

조만승 직무대행은 “공사의 전문 인력과 기술력을 최대한 활용해 침수피해지역에 대한 현장조사를 신속하게 완료하겠다”고 말했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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