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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옥션, ‘낙찰부동산거래소’ 오픈
지지옥션 회원이면 누구나 무료 이용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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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25 [09:5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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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옥션은 낙찰 받은 부동산을 거래하는 ‘낙찰부동산거래소’를 출시했다.

 

낙찰부동산거래소는 낙찰 받은 경매 부동산을 되팔거나, 관심 있던 경매 부동산의 매수 의향을 밝히는 직거래장이다. 거래 대상이 되는 부동산은 경매를 통해 낙찰된 부동산으로, 매도 및 매수의향을 올리거나 열람하는 것은 무료다.

 

또 낙찰 받은 부동산을 팔고자 하는 매도자는 지지옥션 낙찰부동산거래소에 매물을 올리면 감정평가서 등 과거 경매 정보가 함께 보여지고, 변동된 임차, 수리 내역, 현황 사진 등이 공개된다.

 

낙찰부동산거래소에서는 부동산 등기를 발급해 소유자에게 매수 희망서를 발송하고, 매도·매수 희망자간의 대화는 문자로 전달된다. 낙찰부동산거래소 이용은 지지옥션 회원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이용 문의는 지지옥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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