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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EHS경영방침 실천 결의대회 개최
안전문화 확산 위한 분위기 조성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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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9 [14:4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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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전사 안전관리책임자 워크숍     © 매일건설신문

 

한국전력은 19일 본사강당에서 전국사업소 350여명의 안전관리책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전사 안전관리책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다양한 안전의식 고취 행사를 시작으로 EHS 경영방침 실천 결의, 안전관리 유공직원 표창, 도급자 사망사고 50% 감소대책 발표, 추락·감전사고 예방대책 토론 등 안전문화 확산 및 재해예방 기술에 대한 정보를 교류했다.

 

김종갑 사장의 (EHS·Environment(환경), Health(보건) & Safety(안전)) 경영방침 실천을 결의하고 안전문화의 확산을 위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전사 안전보건관리책임자인 김회천 관리본부장은 “사장의 경영철학을 한국전력뿐만 아니라 협력회사, 일반인들에게도 널리 공유하고 실천토록 하는 선도적 역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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