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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국가 지속가능경영’ 장관상 수상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활동 기여 공로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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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08 [15:2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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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영철 서부발전 기획관리본부장(사진 오른쪽에서 두 번째)      © 매일건설신문

 

서부발전은 8일 ‘제12회 국가 지속가능경영 컨퍼런스&대상’ 지속가능경영부문에서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부발전은 신재생에너지 3020 로드맵을 수립해 태양광, 해상풍력 등 대규모 신재생 프로젝트를 전개하고 있으며 해외발전소 운영 및 관리(O&M), 건설사업관리(CM) 용역 등 수익창출 구조를 다변화하고 양질의 해외사업을 개발하기 위해 핵심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국민행복을 창조하는 에너지 기업이라는 전사 비전과 연계하여 사회책임경영 체계를 구축하고 기업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실행과제를 발굴·이행하는 노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저소득 가구와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펼친 에너지 사용실태점검, 에너지 효율화 집 고치기 등 에너지 복지프로그램 사업과 발전소 주변지역 학생들의 진로탐색을 위한 멘토링 캠프 등 발전사업과 연계한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활동에 기여한 점을 높이 인정받았다.

 

또한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 창의적 기술개발 및 기술사업화 지원 등 상생을 통한 경제 생태계 변화를 선도한 성과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동반성장 실적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하기도 했다.

 

서부발전 정영철 기획관리본부장은 “앞으로도 보다 깨끗하고 경제적인 전력공급은 물론, 지역사회 및 중소기업과 상생·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사회적 가치 구현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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