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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기술사회, ‘시스템 엔지니어링’ 기술 공유
27일 ‘철도 4개 분야 연합 심포지엄’ 개최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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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27 [16:0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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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부터 채희남 철도기술사회 회장, 홍용기 철도차량기술사회 회장, 박영수 국토부 철도안전정책관, 이성근 전기철도기술사회 회장, 고영환 철도신호기술사회 회장        © 조영관 기자

 

한국기술사회는 27일 서울역 코레일 대회의실에서 ‘2018년 철도분야 연합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철도 연합 심포지엄은 철도차량·전기철도·철도신호·철도 등 철도분야 4개 기술사회가 철도기술 발전을 선도하고 분야별 기술발전 동향 등을 공유하고자 한자리에 모이는 기술 논의의 장이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국토교통부 박영수 철도안전정책관을 비롯해 홍용기 철도차량기술사회 회장, 이성근 전기철도기술사회 회장, 고영환 철도신호기술사회 회장, 채희남 철도기술사회 회장 등 철도 기술사 회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회원들은 ‘제4차 산업혁명시대 철도분야 RCM’(유양하 철도차량 기술사·코레일), ‘경전철 운영의 안전성 확보문제’(안영훈 전기철도 기술사·GS건설), ‘철도 스마트 모빌리티 기술’(황종규 철도신호 기술사·철도기술연구원), ‘제4차 산업혁명과 철도BIM 상관관계와 로드맵’(신민호 철도기술사·철도기술연구원) 등의 주제발표를 경청하며 의견을 공유했다.

 

박영수 정책관은 축사에서 “2016년 하반기부터 철도 시스템 엔지니어링의 중요성을 제기하는 의견들이 많았다”면서 “정부가 철도 스마트 안전관리체계에서 차량과 시설의 과학화를 위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심포지엄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2018년 철도분야 연합 심포지엄     © 조영관 기자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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