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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식 코레일 사장, 정기권 고객서비스 개선방안 '논의'
고객과 소통 위한 첫 ‘열린 대화’ 개최…매월 고객과의 만남 추진
문기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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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27 [10:0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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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식 코레일 사장이 26일 오전 서울사옥에서  KTX 등 열차 정기권이용객을 초대해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열린 대화’를 통한 소통행보를 시작했다.

▲ 오영식 코레일 사장(오른쪽 줄 왼쪽에서 세 번째)은 26일 오전 서울사옥에서 KTX를 비롯한 열차 정기권 고객을 초청해 쌍방향 소통을 위한 ‘열린 대화’를 개최했다.     © 매일건설신문


이날 처음 개최된‘열린 대화’는 매월 서비스 개선사항에 대해 사장이 직접 이용자의 자유로운 의견을 듣는 자리다. 자유토론 방식을 통해 고객의 깊이있고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예정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제도 개정을 앞두고 있는 정기권 정책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코레일은 이날 나온 의견을 수렴해 이용자의 만족과 편의에 중점을 둔 철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오영식 코레일 사장은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할 것”이라며 “향후 소통채널을 확대해 이용자 중심 철도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26일 오전 코레일 서울사옥에서 개최된 정기권 고객과의 열린대화에 참석한 오영식 코레일 사장(사진 가운데)   ©매일건설신문

 

/문기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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