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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협회, 2018년 신년하례회 개최
9일 서울 공군회관, 전국 측량·공간정보산업 관계자 한자리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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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10 [15:1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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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서울 공군회관에서 열린 ‘2018년 측량인 신년하례회’에서 이동희 공간정보산업협회 회장이 신년 인사를 하고 있다.

 

공간정보산업협회는 9일 서울 공군회관 그랜드볼룸에서 ‘2018년 측량인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신년하례회는 전국 측량 및 공간정보산업 관계자가 새해 한자리에 모여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고 대한민국 공간정보산업계 발전을 기원하고자 매년 개최되는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희 협회장과 고문, 이사진, 시·도회장, 대의원, 회원 등 협회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아울러 전만경 국토교통부 국토정보정책관을 비롯해 국토부, 국토지리정보원, 공간정보산업진흥원 등 공간정보 관계기관 담당자들도 참석해 신년 인사를 나누고 업계 발전을 기원했다.

 

행사는 신년사 및 축사에 이어 기념 케이크 절단 및 축배제의,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전만경 국토정보정책관은 축사에서 “여러분들의 그간 노고와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나라 공간정보 기술 위상이 세계적 수준에 이를 수 있었다. 이런 상황에 대해 정부는 공감하고 지원하고 있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 그 원천이 되는 측량 기술발전 및 진보를 이뤄 새로운 융·복합 산업을 내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동희 공간정보산업협회 회장은 “지난해 중대한 시기에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았다. 우리 업계의 새로운 도약 발판을 마련하고자 온 역량을 집중했다”면서 “올해도 안정적인 협회 운영으로 공간정보산업계 발전, 나아가 국가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 9일 서울 공군회관에서 열린 ‘2018년 측량인 신년하례회’에서 이동희 공간정보산업협회 회장(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과 전만경 국토부 국토정보정책관(왼쪽에서 네 번째) 등 내빈들이 축배를 들고 있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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