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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시티’ 융합기술 세미나… 전문지식 공유
14일 코엑스, 산·학·연 관계자 및 전문가 100여명 참석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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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14 [23:0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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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 시티를 위한 클라우드 융합기술·트렌드 세미나 모습

 

‘스마트 시티를 위한 클라우드 융합기술·트렌드 세미나’가 14일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열렸다.

 

서울시와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 주최 하에 한국클라우드컴퓨팅연구조합, 한국컴퓨팅산업협회, 공간정보산업협회의 주관으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산·학·연 관계자 및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스마트 시티 관련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이용현 서울시 주무관)을 시작으로 ‘통계적 교통상황 예측 및 교통 시뮬레이션 기술 연구’(민옥기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그룹장),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이 만드는 차세대 교통시스템’(여화수 카이스트 교수) 강연이 있었다.

 

2부에서는 ‘Digital twin과 GIS’(황승연 한국에스리 본부장), ‘스마트 시티와 자동차에 대한 주제’(배효수 차량IT융합산업협회 국장), ‘공간정보기반의 지능형시설물 모니터링’(김태훈 공간정보산업협회 팀장)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김태훈 공간정보산업협회 신사업연구팀장은 이번 행사에 대해 “스마트시티에 꼭 필요한 클라우딩과 빅데이터, 위치정보 등 관련 기술 흐름을 파악하고 전문지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융·복합 기술이 핵심인 만큼 공간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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