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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제주-방콕 노선 '재운항'
11월30일부터 2018년 3월24일까지
나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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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2 [15:2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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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이 제주-방콕 노선을 재운항한다.

 

이스타항공은 작년 12월부터 운휴에 들어갔던 제주-방콕 노선을 내달 30일부터 2018년 3월 24일까지 재오픈하고, 판매에 돌입했다.

 

이스타항공의 제주-방콕 노선 스케줄은 주 7회 매일 운항으로, 제주-방콕 출발편(ZE551)은 오후 9시 30분 제주국제공항을 출발해 현지시간 기준 다음날 오전 1시 5분에 도착한다.

 

귀국편은(ZE552) 현지시간 오전 2시 35분에 방콕 수완나품국제공항을 출발해 오전 9시 30분 제주에 도착한다.

 

제주-방콕 노선은 편도총액운임 기준으로 최조 16만 4800원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사전 주문을 통해 샌드위치, 샐러드 등 콜드밀(Cold Meal·차가운 기내식) 구매도 가능하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현재 이스타항공의 방콕노선은 인천, 부산, 제주에서 출발하는 3개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스케줄 재오픈을 통해 제주도민의 해외여행 편의 제공은 물론 제주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 수요 충족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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