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기관
협단체
건협 세종시·충청남도회, 수재의연금 기탁
"천안지역 수재민들에게 4,500만 원 전달"
윤경찬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7/08/11 [09:24]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대한건설협회 충청남도회·세종시회와 천안협의회 회원들은 10일 지난달 16일 기습폭우에 따른 수해로 고통받고 있는 천안지역 수재민들을 위해 천안시청을 찾아 수재의연금 4500만 원을 기탁했다

 

회원들은 앞서 지난달 24일에도 천안시청을 찾아 천안지역 수재민들을 위한 수재의연금 13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이번 수재의연금은 대한건설협회 본회 2000만 원, 건설공제조합 2000만 원, 건협 경기도회 500만 원으로 수재민들의 아픔을 나누기 위해 건설업계가 동참해 마련됐다.

 

박해상 충청남도회·세종시회장은 "이번 기습폭우로 인해 한 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고 실의에 빠져있는 수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수해복구가 빠른 시일 내 마무리되도록 지역건설업계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윤경찬 기자 

 

 

ⓒ King.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터뷰] [人物烈傳]
[인터뷰] 유주현 대한건설협회장
광고
많이 본 뉴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