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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벌섬] 철도공단 직원 하청社 직원과 다퉈 '정직'
문기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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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10 [11:0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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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시설공단 수도권본부 신호담당 직원이 하청업체 직원과 다툼을 벌여 3개월 정직을 당해 격분.

 

이유는 신호작업을 위해서 운행선 관련해 시공논의를 협의하는 과정에서 이견이 맞서 우격다짐. 공단 직원은 원하는 업무 방향으로 밀어 붙였으나 업체 소장은 본사 감사실에 이를 민원 제기 해 이같은 결과로.

 

결국 분을 참다 못한 수도권본부 직원은 울분이 나나 이를 감내한다며 견디다 못해 분을 삭히지 못하고 휴가를 떠난다는 후문.

 

공단 본사의 조치가 지나치지 않는가라는 의견에는 최근 "역지사지 위원회'구성의 배경 '시범케이스'라고. 

 

이에 공단 직원들은 앞으로 현장 근무하기 더 어려워졌다고 '뒤숭숭'.

 

  

/문기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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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시설공단 쩔또짱 17/08/16 [17:30] 수정 삭제
  음.....발주처의 갑질을 횡포하면 시설공단 없어져야 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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