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너벌섬
[너벌섬] 크레인 정비하다 겉옷 말려들어 숨져
매일건설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4/02/04 [14:29]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크레인 차량을 정비하던 운전기사가 돌아가는 크레인축 기계에 겉옷이 말려들어가 현장에서 숨지는 사고가 발생.

서울 중랑경찰서는 최근 용마산112나길 용마공원 주차장 안에서 운전기사 이 모(58)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설명.

경찰은 이 씨가 크레인 차량(5톤 기중기)을 정비하던 중 돌아가는 크레인 축 기계에 겉옷이 말려들어가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추정.

/김혜현 기자
ⓒ 매일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트렌드 ISsUe
[초대석] 항공안전기술원 김연명 원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