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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대학생주택건축대전 수상작 선정
홍여정(대구가톨릭대)등 3인 공동응모
매일건설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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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9/03 [12:2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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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Mini-Max 작은주택, 큰 공동체’를 주제로 새로운 주거단지개념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키 위해 개최한 제16회 대학생주택건축대전 대상 수상작으로 홍여정(대구가톨릭대학교)등 3인이 공동응모한 ‘ONE-Our Neighbours communicate to Each other everyday’를 선정, 발표했다.

사회인구구조변화에 따른 다양한 주거수요자의 요구를 수용함과 동시에 공동체적 삶을 지향하는 소형위주의 도시공동주택의 방향을 모색코자 마련한 공모전엔 전국 57개 대학 141개팀이 응모해 이중 대상, 금상, 은상 1점씩과 동상 2점, 장려상 20점등 총 25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대학교수 및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대상으로 선정한 ‘ONE-Our Neighbours communicate to Each other everyday’는 “프로그램의 건축적 해결능력 뿐 아니라, 외부공간과의 연계, 인근도시공간에 대한 해석능력 등이 탁월하다”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13일 분당소재 LH본사에서 거행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겐 장학금과 상패, 기념품 및 해외 건축기행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윤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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