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 안양~화성 구간 38.3km ‘인동선’… 안전의식 속 공사 ‘심기일전’
[현장] 안양~화성 구간 38.3km ‘인동선’… 안전의식 속 공사 ‘심기일전’매일건설신문=류창기 기자│수도권 시민들이 어떤 철도 사업보다 우선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사업이 이달 기준 공정률 약 10%대를 기록한 가운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지난 10월 외국인 작 - ‘빙하기 건설업계’ 구할까… 국토부 내년 SOC 예산 보니
‘빙하기 건설업계’ 구할까… 국토부 내년 SOC 예산 보니매일건설신문=조영관 기자 | 국토교통부의 내년 예산이 역대 최대 규모인 62.8조 원으로 확정된 가운데 내년 SOC(사회간접자본) 분야 예산은 당초 정부안 20.8조 원 보다 3,000억 원 증가했다. 빙하기에 빠진 건설 - 국토부 내년 예산 63조 확정… 역대 최대 규모
국토부 내년 예산 63조 확정… 역대 최대 규모매일건설신문=윤경찬 기자 | 국토교통부의 내년 예산이 62.8조 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이는 올해 본예산 58.2조 원 대비 약 5조 원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국토부는 지난 2일 국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2026년 국?? - “명일동 땅꺼짐 사고, 하수관 누수·고속도로 터널 공사 영향”
“명일동 땅꺼짐 사고, 하수관 누수·고속도로 터널 공사 영향”매일건설신문=윤경찬 기자 | 지난 3월 2명의 사상자를 낸 ‘서울 명일동 땅꺼짐 사고’는 지하수위 저하와 하수관 누수로 지반이 약해진 가운데 고속도로 터널 공사 시 설계하중을 초과하는 외력이 터널에 작용해 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