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대 전 측량학회장, 국토지리정보원 신임원장 내정

오는 22일 취임… “AI 시대, 공간정보 변화시킬 것”

조영관 기자 | 기사입력 2026/06/08 [15:16]

김원대 전 측량학회장, 국토지리정보원 신임원장 내정

오는 22일 취임… “AI 시대, 공간정보 변화시킬 것”

조영관 기자 | 입력 : 2026/06/08 [15:16]

 

매일건설신문=조영관 기자 | 김원대 전 한국측량학회 회장(인하공전 교수·사진)이 국토지리정보원 제30대 원장에 내정됐다. 김 전 회장의 임기는 오는 22일부터 2029년 6월 21일까지 3년이다. 

 

김원대 전 회장은 국토지리정보원장 취임 후 계획에 대해 본지에 “AI 시대를 맞아 공간정보는 변화해야 살아남는다”며 “국가의 기준과 표준이 하루아침에 바뀌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그 변화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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