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대 전 측량학회장, 국토지리정보원 신임원장 내정오는 22일 취임… “AI 시대, 공간정보 변화시킬 것”
매일건설신문=조영관 기자 | 김원대 전 한국측량학회 회장(인하공전 교수·사진)이 국토지리정보원 제30대 원장에 내정됐다. 김 전 회장의 임기는 오는 22일부터 2029년 6월 21일까지 3년이다.
김원대 전 회장은 국토지리정보원장 취임 후 계획에 대해 본지에 “AI 시대를 맞아 공간정보는 변화해야 살아남는다”며 “국가의 기준과 표준이 하루아침에 바뀌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그 변화의 시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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