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방] 국내 최고의 안전진단 전문기관 (재)한국건설품질연구원스마트건설 기술과 전문성으로 시설물 안전 선도한다33년 진단 경험 통한 최고의 유지관리 해법 제시
건설산업에 있어 안전·품질·환경분야는 이윤을 추구하는 영리기업에서는 경제적 이익으로 작용하지만 (재)한국건설품질연구원은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본래의 사명감을 잊지 않도록 국토부장관의 지도·감독 아래 설립·운영되는 비영리법인 연구원이다.
(재)한국건설품질연구원(이사장 안영기)은 지난 33년간 4천여건의 프로젝트에 참여한 국내 안전진단 산업의 베테랑중의 베테랑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교량과 터널, 항만, 수리시설 및 건축물은 물론 원자력 시설에 이르기까지 국가 사회기반시설의 정밀하고 과학적인 분석은 물론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설물의 생애주기를 고려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등 안전한 SOC 환경을 만드는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안전진단 기관이다.
최근에는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혁신적 기술 도입을 통해 AI, IoT, 드론, 로봇 등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진단 기술을 선도하는 등 건설기술 발전과 안전문화 정착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에 대해 안영기 이사장은 “우리 연구원은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한 연구와 혁신으로 다양한 건설분야의 특허와 신기술을 개발하는 등 산업발전의 선도기관으로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강조하고 있다.
-정밀안전진단 및 성능평가의 최고 기관
(재)한국건설품질연구원은 다양한 시설물은 물론 도로, 터널, 철도, 원자력, 항만 등 SOC 전분야에 대한 정밀안전점검과 정밀안전진단, 성능평가를 수행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 4천여건의 프로젝트를 완벽히 수행했다.
이에 한국도로공사를 비롯해 서울특별시 등 국내 대부분의 발주기관으로부터 최고의 진단기업이라는 평가와 신뢰를 받고 있는 (재)한국건설품질연구원은 기술과 특허를 기반으로 새로운 진단 패러다임을 창출하는 등 더욱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품질검사
(재)한국건설품질연구원의 중앙시험소는 ‘건설기술진흥법’ 제26조에 따라 등록된 품질검사 전문기관 (특수·골재, 레미콘, 아스콘, 철강재)으로서, 정밀안전점검 및 정밀안전진단, 성능평가 용역 수행 과정에서 요구되는 품질검사(경화 콘크리트의 염화물 함유량 시험 등)를 전문적으로 대행하고 있다.
또한 중앙시험소는 각종 비파괴시험(GPR, 재하시험, 강구조비파괴검사, 진동 및 소음) 및 시설물 상시 모니터링 계측분야에서도 우수하고 전문적인 인력과 최신의 장비를 보유하고 공사현장 등에 기술적인 지원 및 조사·시험 기술용역 업무 등 기술자문도 수행하고 있다.
-실무중심의 교육… 진단업계의 사관학교 평가
안 이사장은 “국내 진단산업 시장 확대가 불가피하며 이에 따른 인력의 양성도 시급하다”고 설명하며 “무엇보다 이론상 전문가가 아닌 실무형 전문가가 더욱 요구되고 있다”고 강조한다.
안 이사장의 강조대로 국내 시설물 안전점검과 품질검사 등 시설물 진단시장은 해를 거듭할 수록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에 (재)한국건설품질연구원은 체계적이고 실무 중심적인 교육프로그램을 통한 매 분기 자체 교육을 실시하여 신입직원의 자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신기술과 스마트 건설기술로 미래 진단시장 선도
(재)한국건설품질연구원이 보유한 특허는 무려 20여개가 넘으며 다수의 신기술 또한 보유하고 있는 단순 진단기업이 아닌 기술을 겸비한 안전진단 기업이다.
여기에 스마트기술을 장착하면서 더욱 전문화되고 향상된 안전진단 기술로 다양한 분야에서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AI를 활용한 고해상도 자동제어 이미지 획득 시스템을 비롯해 촬영 장치 운용·구조물 손상 분석 및 평가 시스템, 이미지 획득 자동 제어 기반 손상탐지 방법, 대단면 터널 전단부 조사용 이동대차 등을 선보이면서 기술개발에서도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안 이사장은 “국가 사회기반시설의 안전과 미래 가치를 이끌어가고 있는 우리연구원은 첨단 기술과 특허를 기반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하고, 스마트 인프라 기술의 선도기관으로서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 실현에 앞장서겠다”며 미래 시장 선도에 대해서도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홍제진 기자 <저작권자 ⓒ 매일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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