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에는 궤도 분야 설계와 감리, 시공 업체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공단은 2026년 궤도 분야 발주계획과 현장 지원 방안, 주요 자재 구매개선 방안 등을 설명했다.
공단 건설본부는 협력사로부터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간담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관련 부서와 면밀히 검토해 향후 업무에 적극 반영하고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철도공단 우기하 건설본부장 직무대리는 “앞으로도 협력사와의 간담회를 주기적으로 운영해 열린 소통 문화를 정착시키고, 불공정 요소를 선제적으로 발굴개선해, 상생할 수 있는 철도 건설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류창기 기자 <저작권자 ⓒ 매일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