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매니지먼트, 새만금개발청 PgMIS구축사업 수주

"첨단IT와 입체적 융합된 고효율 Smart건설기반 마련"

허문수 기자 | 기사입력 2021/03/31 [08:44]

상아매니지먼트, 새만금개발청 PgMIS구축사업 수주

"첨단IT와 입체적 융합된 고효율 Smart건설기반 마련"

허문수 기자 | 입력 : 2021/03/31 [08:44]

건설사업관리시스템 전문기업 상아매니지먼트컨설팅이 글로벌 자유무역의 중심지 새만금건설 국책사업을 위한 첨단IT와 입체적 융합된 고효율 스마트 건설 기반 구축으로 4차산업혁명을 선도한다. 또한 종합사업관리정보시스템 구축으로 ‘Mega Program System’의 표준화를 만들어 간다.

 

상아매니지먼트컨설팅(대표 김유길)은 최근 새만금개발청이 발주한 종합사업관리정보시스템(PgMIS)구축사업을 수주하고 본격 개발에 착수했다고 31일 밝혔다.

 

새만금개발청은 장기간의 대규모 국책사업인 새만금 개발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첨단의 과학적 사업관리체계·시스템을 통해 발주자이며 종합사업관리 총괄책임자(Control Tower)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함으로써 Smart건설과 운영으로 국가비전을 실행한다는 목표아래 종합사업관리정보시스템 PgMIS의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 구축되는 PgMIS는 4차 산업혁명 전진기지로 건설되는 새만금 개발사업의 기조에 발맞춰 BIM/GIS기반 스마트기술을 연계하고 각 사업참여자의 PMIS 등 유관시스템의 정보를 연계한 Portfolio Dashboard를 중심기능으로 미래 확장성을 확보해 스마트 건설과 운영 전 과정의 빅데이터에 기반한 지속 가능한 사용자 중심의 Mega Program Management의 표준적 차세대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것을 추진 목표로 하고 있다.

 

상아매니지먼트의 관계자는 “새만금개발청의 종합사업관리정보시스템 PgMIS는 사업관리절차와 시스템이 일체화된 고효율의 Mega Program 사업관리시스템으로 조달청 공사원가 호환규정 C3R기준의 사업비 정보유통의 체계화, 자동화에 기반한 공정·공사비 통합관리체계의 가이드라인을 구축하는 등 첨단IT와 입체적으로 융합된 대규모 사업관리체계의 완성을 이루는 미래표준형 시스템으로 구축될 것”이라고 밝혔다.

 

 

/허문수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정책 피플
이동
메인사진
“지자체 행정 모순…안전관리비 건드리지 말아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