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기관
공공기관
중부발전, ‘사랑의 연탄나눔 비대면 봉사활동’ 시행
장애인가정, 독거노인, 다자녀 저소득가정 등 취약가정에 연탄 2만6천여장 지원
조영관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0/12/01 [15:0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한국중부발전 본사 전경                                           © 매일건설신문

 

중부발전은 1일 ‘사랑의 연탄 나눔 비대면 봉사활동’을 시행했다.

 

중부발전은 지역의 연탄나눔 봉사기관인 ‘보령선한이웃’과의 협업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실제 현장조사를 통해 도움이 절실한 41개 취약가정을 발굴했다.

 

중부발전은 협업을 통해 선정된 장애인가정 7개 가구, 독거노인 24개 가구, 저소득 취약가정 10개 가구 등 총 41개 가구에 연탄 2만6천여장(2천만원 상당)을 비대면 방식으로 전달했다.

 

중부발전 박형구 사장은“연말연시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을 통해 어려운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봉사활동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대표 에너지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영관 기자

 

ⓒ 매일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트렌드 ISsUe
“업역 폐지에 따른 시행초기 혼란 최소화 할 것”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