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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봉·중화 재정비 촉진지구… 용적률 상향
서울시 12차 도시재정비위원회, 원안 가결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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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24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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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봉·중화 재정비 촉진지구 위치도  © 매일건설신문



상봉·중화 재정비촉진지구 내 존치관리구역 재정비촉진계획(지구단위계획)변경이 통과 돼 용적율이 상향된다.

 

서울시는 지난 23일 제12차 도시재정비위원회를 개최하고 이같은 내용의 원안가결했다고 밝혔다.

 

재정비촉진계획 주요 변경 내용은 서울시 도시계획조례 개정 사항을 반영하는 것으로, 상업지역과 준주거지역에서 임대주택 추가 확보 시 주거 용적률을 한시적(3년)으로 완화하는 사항이다.

 

이에 따라 상업지역 주거 용적률은 기존 400%이하→ 600% 이하로, 준주거지역 용적률은 400%이하 → 500%이하로 높아진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결정으로 상봉·중화 재정비촉진지구 내에 수도권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으로 시행되는 주거용적률 완화에 따른 추가 임대주택 확보가 가능해져 서민주거 안정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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