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프리즘
政街
신임 국회사무총장에 김영춘 전 의원 임명
“국회가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뒷받침”
윤경찬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0/06/30 [10:3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본회의에서 임명 인사하는 김영춘 신임 국회사무총장      © 매일건설신문

 

대한민국 국회 제33대 사무총장에 김영춘 전 의원이 임명됐다.

 

국회는 29일 제379회(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열고, 김영춘 전 의원의 국회사무총장 임명승인안을 가결했다.

 

김영춘 신임 국회사무총장은 임명승인안 가결 뒤 인사말을 통해 “의원들이 국민에게 힘이 되는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뒷받침해 제21대 국회가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춘 국회사무총장은 경남 부산 출신으로 부산동고‧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동 대학원 정치외교학과(석사)를 졸업했다. 대통령비서실 정무비서관, 제16‧17‧20대 국회의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제20대 해양수산부 장관을 역임했다.

 

 

/윤경찬 기자

 

ⓒ 매일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영춘 사무총장 관련기사목록
트렌드 ISsUe
“‘북항’ 친수 공간, 연말 조기 개장해 활력 주겠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