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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융합기술협회, 사단법인으로 창립한다
허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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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2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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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문수 기자



 

드론융합기술협회<가칭>가 오는 720(예정) 사단법인으로 창립된다.

 

드론융합기술협회 발기인 모임은 지난 24일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947-2 삼탄빌딩에서 협회 창립을 위한 발기인 모임을 갖고 공식적으로 오는 720(예정) <사단법인>드론융합기술협회를 창립해 본격적인 활동을 실시키로 했다.

 

드론융합기술협회는 4차 산업의 핵심기술을 융합해 시설물 및 재난 분야, 영상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드론 기술의 기반을 마련하고 선도적 역할을 수행키로 의결했다.

 

더욱, 회원들이 드론을 활용해 시설물 진단뿐만 아니라 사회전반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드론 전문분야 맞춤교육으로 조종 및 촬영 전문 교육 실시와 시설물 점검 촬영지원, 촬영 정보의 전문가의 후처리까지 편리하고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키로 했다.

 

한편, 이날 발기인 모임에서는 협회 창립을 위한 경과보고, 비전 소개에 이어 정관 초안 등을 마련했다.

 

아울러창립위원장으로는 전병국 전 건설기술교육원 원장을, 6개 분야 추진위원회 위원장으로는 교육분야에 김상환 SQ무인항공교육원 원장, 시설물진단분야에 오희근 Safecid 대표, 시설물 적용분야에 박지훈 현대엔지니어링 상무, IT 디지털트윈분야에윤지민 플럭시티 대표 등을 각각 선임했다.

 

드론융합기술협회 사무총장으로 조한광 기술사와 사무실장 : 양시연 한양대학교 에리카 산학협력단 연구원을 각각 내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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