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기관
공공기관
철도공단 김상균 이사장, 미세먼지 취약 철도건설현장 특별점검
18일, 진접선(당고개~진접) 복선전철 건설현장 방문
조영관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0/02/18 [14:5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김상균 이사장(왼쪽 첫 번째)과 직원들이 진접선 복선전철 건설현장에서 공사장 출입차량 바퀴 세정장치 작동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 매일건설신문

 

철도시설공단 김상균 이사장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따라 18일 진접선(당고개~진접) 복선전철 건설현장을 방문해 미세먼지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12월에서 3월까지 미세먼지 저감정책을 강화 시행해 발생 강도 및 빈도를 완화시키는 것이다.

 

이번 점검은 미세먼지 고농도시기 특별 대응대책의 일환으로 실시했다. 방진망·방진덮개 등 비산먼지 억제시설 및 덤프트럭 덮개 설치 상태, 공사장 출입차량 바퀴 세척장치 작동여부 등을 확인했다.

 

공단은 미세먼지 취약 현장에 대해 계절관리기간 및 비상저감조치 발령 등 수시로 비상저감조치 이행여부를 점검하고, 미흡한 사항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고농도 미세먼지를 사전에 예방하고 있다.

 

김상균 이사장은 “미세먼지가 사회재난으로 규정된 만큼 철도건설현장 전체가 총력 대응해 국민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조영관 기자

 

ⓒ 매일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트렌드 ISsUe
인터뷰]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임한규 사업개발 본부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