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기관
공공기관
LH/상아매니지먼트컨설팅, 전국 VE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민간 우수상에 아이티엠코퍼레이션, 한도엔지니어링, 우진기술단
허문수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12/02 [10:2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상아매니지먼트컨설팅이 2019년도 전국 VE경진대회에서 최고상인 최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VE연구원은 지난 29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관에서 건설가치 향상 및 건설산업 발전을 위한 Value Engineering 경진대회를 실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공공부문)()상아매니지먼트컨설팅(민간부문)‘2019년 전국 VE경진대회최우수 업체로 선정했다.

 

특히 LH구리갈매역세권 A-4BL 공동주택 건설공사 설계VE'에서 설계보안 10, 대안개발 78건 등 총 88건의 아이디어를 제시, 성능향상과 비용절감을 통해 17.18%의 가치향상률을 마련했다.

 

처음을 실시한 민간부문에서는 상아매니지먼트컨설팅는 죽림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 설계VE’에서 성능향상 26%, 생애주기비용 14.4억원 절감안을 마련해 48%의 가치향상을 달성했다.

 

, 공공부문 우수업체로는 경상북도개발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도로공사 등이 발표한 경북도청신도시 건설사업 2단계 실시설계VE, 인천국제공항 4단계 부대건물 기본설계 VE, 서울세종고속도로(세종~안성간)건설공사 기본 및 실시설계VE 등이 각각 선정됐다.

 

또한 민간부문 우수업체로는 ()아이티엠코퍼레이션 건축사사무소의 창의진로교육원 건립사업 설계VE', ()우진기술단의 자작~어룡간 우회도로 개설공사 실시설계VE’, ()한도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의 원호배수지 증설공사 설계VE’가 선정,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전국 VE경진대회는 공공 · 민간에서 수행한 VE성과와 추진체계를 평가 및 시상하고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VE담당자들의 역량강화를 도모하고자 해마다 국토교통부가 실시하는 경진대회다. 

ⓒ 매일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트렌드 ISsUe
“가스 中企 상생 모범 공기업 달성에 앞장”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