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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협회, 2019년도 제1회 건설사업관리 전문가 배출
32명 명단 발표, 8월말 자격증 수여
허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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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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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제1회 건설사업관리사자격검정 필기시험 모습                © 매일건설신문

 

한국CM협회는 2019년 제1회 건설사업관리사자격검정의 1·2차 필기시험 및 면접시험을 각각 실시하고 10일 건설사업관리사(CMP) 자격을 취득한 전문가 32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건설사업관리사 자격을 취득한 사람은 토목, 건축, 전기, 기계 등 건설기술인뿐만 아니라 공기업, 국방부 등의 발주청 소속 관계자 그리고 변호사, 행정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다.

 

협회는 “건설사업관리사의 참여 범위가 순수한 건설기술 이외 변호사, 행정사 등으로 확대되고 있는 것은 CM공급자의 인식이 구미 선진국과 같이 전례 없이 달라지고 있는 현상”이라고 밝혔다.

 

협회는 이번 건설사업관리사자격검정 합격자를 대상으로 수검자격 확인서류를 오는 19일까지 접수, 26일까지 수검자격 검토를 완료, 8월 말에 보수교육을 시행하면서 자격증을 수여할 예정이다.

 

건설사업관리사 자격시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CM협회 정책사업본부(02-585-4713)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cmak.or.kr)를 참조하면 된다.

 

 

 

/허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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