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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2019 한국철도건축문화상’ 공모
7월 18일까지 접수, 수상자에 철도건축협회 회원사 입사 특전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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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20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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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한국철도건축문화상’ 공모전 포스터           © 매일건설신문

 

철도시설공단은 한국 철도건축문화 증진을 위해 ‘2019 한국철도건축문화상’을 20일부터 공모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한국철도건축문화상은 철도시설공단, 철도공사, 철도건축기술협회가 공동주최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국내 유일 철도건축 공모전이다.

 

공모전은 철도역사 설계, 역세권 및 철도유휴부지 활용·개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대학(원)의 건축 관련 학과 재학생 또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철도공단과 철도공사가 역사 설계 및 개발 대상 부지를 제시해 심도 있는 공모 아이디어가 도출될 수 있도록 했다.

 

작품심사는 출품자와 심사위원이 직접 소통하는 디자인 리뷰 형식의 현장심사를 시행하며 모든 내용을 공개 기록하는 등 공정하게 심사할 예정이다.

 

수상자 전원에게는 철도건축협회 회원사 입사 특전(1차 시험 면제)을 부여해 구직자에게 양질의 일자리 매칭을 지원한다.

 

또한 대상 1팀에게는 국토교통부장관상(상금 500만원), 최우수상 2팀에게는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상·한국철도공사 사장상(상금 각 300만원), 우수상 1팀에게는 한국철도건축협회 회장상(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공모전 신청은 20일부터 7월 18일까지이며,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홈페이지 (http://spectory.net/kraa2019)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상균 이사장은 “철도역사, 철도 역세권 및 유휴철도부지에 대한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인재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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