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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가설협회, 임원단·지회장 합동 워크숍 개최
2차 이사회 겸한 소통·단합의 시간 가져
허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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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20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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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한국건설가설협회 임원·지회장 합동 워크숍 모습           © 매일건설신문

 

한국건설가설협회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베니키아 청주 나무호텔에서 ‘2019년 한국건설가설협회 임원·지회장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협회 임원 및 전국 12개 지역별 지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이사회, 임원·지회장간 간담회 등 소통과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국토교통부의 ‘공공공사 추락사고 방지 지침’ 등 유관기관 정책 동향과 가설기자재 통계생산 협조, 신성대학교와의 가설기자재 전문인력 양성 등 업계 현안문제에 대한 토의와 의견수렴이 진행됐다.

 

한영섭 회장은 “협회 임원단 및 각 지역별 지회장 간의 소통과 단합을 통해 지역별 가설업계 의견을 수렴하고 토론을 통해 가설업계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협회는 내달 2일 산업안전보건강조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10시부터 코엑스 컨퍼런스센터 300호에서 ‘가설공사 추락사고 원인분석을 통한 방지대책’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허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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