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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항공조종사 양성 전문가, 여의도 모인다
제2회 아시아항공교육훈련 심포지엄 개최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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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9 [11:4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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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400여 명의 항공조종사 양성 전문가들이 서울에 모여 급변하는 항공교육훈련 분야의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국토교통부는 홀데일 미디어 그룹(Halldale Media Group)이 주관하고 국토교통부와 한국공항공사가 주최하는 제2회 '아시아 항공교육훈련 심포지엄'을 26일부터 28일까지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작년 제1회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함에 따라 올해부터 연례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세계 각국의 정부기관, 항공사, 교육기재 제작업체, 항공훈련기관 등 전 세계 항공교육훈련 분야 관계자 약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신 훈련트렌드인 차세대 MPL 훈련 도입을 중심으로 항공정비 및 헬기운항을 포함한 총 7개 세션의 컨퍼런스가 진행될 계획이다. 컨퍼런스에서는 최신 항공훈련기법 등을 발표하고 항공교육훈련 분야의 발전 방향에 대해 토론한다. 이외에도 국내외 유수의 항공교육훈련 분야 훈련기재 제작 및 솔루션 제공 기관과 항공훈련기관의 홍보를 위한 전시회와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신규 3개 항공사를 포함한 국내 항공사와 전시부스 운영기관 간 별도의 현장미팅을 추진해 실제 항공사의 교육훈련과 연계할 예정이다.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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