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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전문건설협회 서울시회와 ‘건설업 상생협약’ 체결
건설현장 부조리 관행과 불합리한 부분에 대한 대책 마련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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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30 [10:1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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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U 후 기념촬영한 김세용SH공사 사장(좌)과 대한전문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 이재림 회장(우)     © 매일건설신문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와 건설업 상생협력 및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앞으로 ▲건설관련 불법․불공정 하도급을 근절하기 위해 노력하고, ▲불법 외국인 근로자 고용 등 건설현장의 부조리한 관행을 근절하기 위한 대책마련 ▲하자저감 및 품질향상, 안전사고 방지 대책을 공동으로 마련하여 시행한다.


김세용 SH공사 사장은 “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이 유기적인 협력체계가 구축됨에 따라 불법 하도급, 불법고용이 없는 공사현장, 안전을 최선으로 하는 현장관리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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