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기관
공공기관
김상균 이사장, 국가안전대진단 현장점검
군포변전소 및 인근 선로전환기 시설 방문
조영관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03/14 [09:22]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김상균 이사장(왼쪽 4번째)이 군포변전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시행했다.             © 매일건설신문

 

철도시설공단 김상균 이사장은 2019 국가안전대진단에 참여하고 있는 점검자 격려와 안전관리 경각심 고취를 위해 13일 군포변전소 및 인근 선로전환기 시설을 방문해 직접 안전점검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철도공단은 이번 안전대진단을 통해 점검할 교량, 터널 등 486개 시설물과 선로전환기 등 전기시설 1,145개 및 광케이블 1,345km에 대한 안전점검을 엄격히 시행하여 불안전요소를 완벽하게 제거한다는 방침이다.

 

김상균 이사장은 “이번 안전대진단 결과 결함사항이 발견되거나 즉각적인 보수·보강이 필요한 곳은 우선적으로 예산을 투입하여 개선할 것”이라며 “앞으로 국민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철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영관 기자

 

ⓒ 매일건설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트렌드 ISsUe
[2019 국토교통기술대전] “‘예지정비솔루션’으로 철도 유지보수·안전 운행 한번에”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