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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간정보아카데미, 4차 산업을 선도할 미래 인재육성
4월부터 AI, 클라우드 등 10개 과정 추가개설 운영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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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3 [17:4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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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공간정보 응용소프트웨어 전문가 양성 과정 수료식 모습           © 매일건설신문

 

국토정보공사(LX)는 국토정보교육원 공간정보아카데미를 통해 공간정보관련 산업체 재직자를 대상으로 오는 3월까지 8개 과정을 운영한 데 이어 4월부터는 10개 과정을 추가해 총 18개 과정을 운영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진행되는 교육과정은 ‘인공지능(AI)를 활용한 공간정보서비스 기획 실무’ 등 재직자 직무역량 향상을 위한 17개 과정으로 진행되며, 이와는 별도로 7월부터 5개월간은 청년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취업예정자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신청은 공간정보아카데미 홈페이지(lxsiedu.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취업예정자 과정은 오는 5월에 서류접수와 면접을 통해 30명을 선발한다. 모든 과정에서 중소기업 재직자는 무료이며, 대기업 재직자는 교육비 일부를 납부해야 한다.

 

김진수 공간정보아카데미 원장은 “올해 교육과정은 인공지능, 클라우드, 블록체인 등 최신기술을 반영하고, 협약기업의 직무를 분석한 맞춤형 교육과정과 최근 활용도가 급증하고 오픈소스 GIS를 확대개편 하는 등 고르게 편성했다”면서 “올해도 공간정보 관련분야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인적자원이 중요하다는 인식아래 교육을 통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간정보아카데미는 그간 재직자 과정에서 양질의 교육을 받은 교육생을 매년 500명 이상, 취업예정자과정에서는 관련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고 배출해 관련업계에 90% 이상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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