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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2019 국제태양광학술대회’ 참가
박형구 사장, 기조강연 나서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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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3 [17:3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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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박형구 사장이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GPVC 2019 국제태양광학술대회에서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 매일건설신문

 

중부발전 박형구 사장은 13일 태양광발전학회 주최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제태양광학술대회(Global PhotoVoltaic Conference 2019)에서 기조강연을 진행했다. GPVC 2019에는 중부발전을 비롯해 태양광발전 전문가 400여명이 참석했다.

 

‘SWEET 2019’는 신재생에너지산업 육성과 국내 기업의 수출 활로 모색을 위해 2006년부터 매년 열리는 국내 신재생 분야의 대표적 행사다.

 

박형구 사장은 ‘중부발전 친환경 대책’이라는 주제로, 향후 전력시장 환경변화와 정부 정책에 따른 중부발전의 역할과 사업개발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박형구 사장은 ‘지속가능한 친환경 에너지 믹스를 위해 집단지성의 힘으로 지혜를 모아줄 것’을 부탁했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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