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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녹번역’ MH 개관
지하 4층~지상 22층·11개동… 총 879세대 중 336 세대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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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26 [14:0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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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스테이트 녹번역 조감도     © 매일건설신문


현대건설이 오는 30일, 서울 은평구 응암동 8번지(응암1구역 재개발) 일원에 ‘힐스테이트 녹번역’ 견본주택의 문을 열고 본격 분양을 시작한다.
  

힐스테이트 녹번역은 지하4층~22층, 11개동, 총 879세대 규모로 이 중 조합원분과 임대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 41~84㎡, 336세대가 일반 분양한다.

 

일반분양 물량 전체가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5㎡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되어, 분양 전부터 실수요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3호선 녹번역 역세권, 교육·편의·문화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


힐스테이트 녹번역이 들어서는 응암1구역은 서울 도심 출퇴근에 최적화된 교통환경을 보여준다. 단지 바로 앞 3호선 녹번역을 이용해 종로3가까지 10분대, 압구정 및 신사 등 강남권 업무지구로는 약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또한 통일로와 내부순환로 등을 이용하여 광화문과 종로 등 주요 도심으로 빠르고 편리한 접근이 가능하다.

 

우수한 교통환경과 더불어 생활편의 시설도 뛰어나다. 인근에 위치한 이마트 은평점, NC백화점뿐 아니라 초대형 상업시설인 롯데몰 은평점, 스타필드 고양점 등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은평구청, 은평문화예술회관, 은평병원 및 내년 5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 중인 서북부 최대 의료기관인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등 풍부한 인프라를 자랑한다.

 

  교육환경도 우수해 단지 내 어린이집이 조성될 예정이며, 단지 바로 앞에 있는 은평초를 비롯해 영락중, 충암고 등도 생활권 내에 자리 잡고 있다.

 

도심 속 쾌적한 주거환경 갖춘 대형 브랜드타운 입지


힐스테이트 녹번역은 쾌적한 생활환경을 갖췄다. 단지의 남측으로는 백련산과 맞닿아 있어 등산로와 공원이 연결된 풍부한 녹지환경을 자랑하며, 단지 동측으로는 북한산 국립공원으로 이어지는 생태연결로가 있다. 이밖에 녹번 동·서 근린공원도 있어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생활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주변 지역이 대규모 아파트 공급이 진행되어 앞으로 주거환경은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힐스테이트 녹번 등 대형 건설사 약 6,000세대 아파트가 이미 공사 중이거나 입주했으며 이번 힐스테이트 녹번역을 더하면 6,800여세대의 대형 건설사 중심의 브랜드타운이 완성되게 된다.

 

틈새평면 및 고객맞춤형 옵션 등...다양한 공간 활용 가능


힐스테이트 녹번역은 고객취향에 따른 판상형과 탑상형의 구조 설계로 되어있고, 일조량과 채광성이 풍부한 남향 위주로 배치되어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틈새평면 등을 적용하고 고객맞춤형 옵션을 제공해 수요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일부세대(유상옵션)는 안방 붙박이장, 파우더장, 침실 슬라이딩 도어, 현관 중문 등 입주고객의 취향을 반영할 수 있도록 했으며, 팬트리(일부세대) 등 수납공간을 제공해 공간활용을 극대화하도록 했다.

 

또한 안전한 생활을 위해 주방상판 모서리가 라운드로 처리되며, 친환경자재 ‘E0등급’가구가 사용된다.단지 내에서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스크린골프장이 포함된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GX룸, 사우나 등의 시설을 비롯해, 교육 커뮤니티시설인 남녀독서실, 북카페(상상도서관), 맘스카페, 클럽하우스 등도 들어선다.

 

쾌적한 생활을 위한 수경시설과 놀이, 운동 그리고 휴게시설이 있는 커뮤니티 공간인 휴게소를 비롯해 어린이놀이터 3개소, 주민운동시설 등이 단지 곳곳에 배치된다. 작은 입자의 물방울을 분사해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미세먼지 미스트’도 설치할 계획이다.
 
지상에 주차 없는 단지(상가주차, 택배차량 등 제외)로 설계되어 여유로운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지하 주차장에는 대형차량 및 초보 운전자도 여유롭게 주차할 수 있는 폭 2.5m 확장형(일부)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친환경 전기자동차 보급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전기자동차 사용자를 위한 충전설비도 마련할 계획이다.

 

 IoT 기반 최첨단기술 적용한 힐스테이트만의 특화 서비스 제공


힐스테이트 녹번역은 현대건설이 개발한 사물인터넷(IoT:Internet of Things) 시스템인 ‘하이오티(Hi-oT) 기술이 적용된다.

 

스마트폰 소지만으로 입주자 인증이 되어 공동현관 출입이 가능하고, 앱을 통해 조명, 가스, 난방, 환기 등을 제어할 수 있다. 여기에 IoT 기술과 호환이 되는 공기청정기, 에어컨, 로봇청소기 등의 가전제품을 구매하면 힐스테이트앱과 연동이 가능해 원격으로 조절할 수 있다.

 

에너지 절감을 위해 세대 에너지 관리 시스템(HEMS), 실별 온도조절기, 대기전력차단시스템, 지하주차장 지능형 조명제어 시스템 등이 적용되며, 세대 내부에는 조명 전체가 LED등으로 설치되며 태양광 발전 시스템과 빗물재활용시스템도 들어선다.
 
고화질 CCTV(200만 화소)와 현관안심 카메라, Push-Pull 디지털도어록, 주차관제 차량번호 인식시스템, 소등지연스위치 등도 적용돼 입주고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이 가능하다.

 

쾌적한 실내환경을 위한 Self-Clean 바닥열교환 환기유니트, 드레스룸 난방 및 배기(74㎡ 이상), 음식물쓰레기 탈수기 등도 설치된다.

 

현대건설 분양관계자는 “도심과 빠르게 연결되는 역세권 입지와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갖춘데다 일대 각종 개발호재가 예정되어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며 “더불어 약 6,800여 세대가 들어서는 대형 브랜드 타운 중심의 힐스테이트 단지라는 점에 분양 전부터 수요자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힐스테이트 녹번역의 청약 일정은 오는 내달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해당), 5일 1순위(기타), 6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다음달 12일에 발표하며, 정당계약은 12월 26일~28일 3일간 진행된다.

 

힐스테이트 녹번역의 견본주택은 서울 은평구 응암동 15-1 지하철 3호선 녹번역(3번 출구) 앞 현장 내에 있으며 이달 30일에 개관할 예정이다. <분양문의 02-389-7533>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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