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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사회적 경제 기업 제품 구매상담회 열어
13일 본사에서 사회적 경제 기업 20여 곳 참여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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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14 [10:2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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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적 경제 기업 제품 판로확대를 위한  공공구매 상담회                © 매일건설신문

 

국토정보공사(LX)는 전라북도, 전북경제통상진흥원과 함께 13일 본사 2층 대강당에서 ‘사회적 경제 기업 제품 판로확대를 위한  공공구매 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상담회는 우수제품 인증을 받은 전주시 사회적기업인 ‘나인커뮤니케이션’ 등 도내 사회적 기업 등 20개사가 참석했다.

 

LX는 본사 및 부설기관을 대상으로 구매예상품목 등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한 후 사회적경제기업에 구매예상 품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실질적인 구매가 이뤄질 수 있도록 ‘1대1 맞춤형 구매상담회’로 진행했다.

 

또한 자금 사정이 어려운 사회적 경제 기업이 스스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상생희망펀드’를 통한 금리 감면 서비스를 안내했다.

 

‘상생희망펀드’는 LX가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2022년까지 200억 원규모의 금융 지원 서비스로, 지역 중소기업과 공간정보 협력기업에 최대 2억 원, 3.45%까지 이자가 감면된다.

 

최창학 사장은 “LX가 전북혁신도시로 이전한 만큼 동반 성장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적극 앞장서겠다”며“이번 구매 상담회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계속해서 지원함으로써 지역의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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