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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미세먼지 등 저감대책’ 정책토론회 개최
항만지역 대기환경 개선 실질적 대책 논의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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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13 [16:3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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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대책 마련을 위한 정책 토론회가 열리고 있다.     © 매일건설신문


부산항만공사(BPA)는 13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자유한국당 유기준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부산항만공사가 주관으로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 대책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부산항만공사관계자는“이날 토론회에서 항만지역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들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 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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