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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진흥원, ‘스마트시티 국가전략프로젝트’ 추진
7개 세부과제에 5년간 525억원 연구비 지원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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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10 [07:0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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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시티 국가전력프로젝트 세부과제 7개 사업설명회                                      © 매일건설신문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은 지난 8일 진흥원 아카데미홀에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시티 국가전략프로젝트 세부과제 7개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토진흥원은 지난 3일 ‘스마트 모빌리티 및 주차공간 공유지원 기술 개발’ 등 스마트시티 국가전략프로젝트의 세부과제 7건을 공고한 바 있다.

 

공고된 7개의 세부과제는 약 5년 동안 총 525억원의 연구비가 지원될 예정이며, 여기서 개발된 기술들은 실증도시로 선정된 대구시와 시훙시에 적용될 예정이다.

 

스마트시티 국가전략프로젝트 사업단의 조대연 단장은 “대기업뿐만 아니라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기업들이 함께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본 사업에 다양한 기술들이 적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스마트시티 국가전략프로젝트 실증연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국토교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획재정부, 대구광역시, 시흥시,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등 사업 관련 기관들은 내달 상호 업무협력에 대한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조영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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