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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학규 감정원장, 건설언론인 간담회 개최
"부동산시장 정책지원 등 위한 조사·관리 업무 최선"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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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1 [14:2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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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학규 한국감정원장이 건설언론인 포럼 간담회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매일건설신문


김학규 한국감정원 원장은 지난 8일 세라톤 서울 팔레스 강남호텔에서 열린 '건설언론포럼 초청 간담회'에서 감정원이 부동산의 가격 공시 및 통계·정보 관리 업무와 부동산시장 정책지원 등을 위한 조사·관리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러한 본연의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도록 함으로써 부동산 시장의 안정과 질서 유지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특히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균형이 맞지 않는다는 지적에 대해 김 원장은 “감정원이 전수조사를 했기 때문에 감정원이 어느정도 책임이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공시가격 현실화 문제는 국토부 소관"이라고 거리를 뒀다.

 

또한 김 원장은 "감정원의 예산 60%는 정부 지원이고, 40%는 자체 사업으로 조달한다"며 "2020년까지 자체 조달 비중을 올려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김 신임원장은 43년 만에 내부에서 승진한 첫 원장으로 직원들에게는 믿음과 기대가 큰것으로 평가받고있다.

 

 

 

/변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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