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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기술인협회, 취업캠프 실시
건설워크넷, 청년층 '현장견학' 연계
윤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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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2 [17:1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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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설 이후 취업자수 3,8000명 넘어

  

▲ 건설기술인회관.    

한국건설기술인협회(회장 김정중)는 내달 3일 건설관련 취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한 '취업캠프'를 실시한다.

 

이 취업캠프는 20~30대 청년층에게 건설업계 취업에 필요한 맞춤형 컨설팅과 아울러 현장견학의 경험을 제공하는 데 특색이 있다.

 

서울 강남구 삼성로 건설기술인회관 별관 강의실에서 오전 9시부터 진행되는 취업캠프에선 건설업체 취업성공 전략에 대한 강의와 함께 개인별 코칭을 받을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건설분야 전문가 특강 ▶자기소개서 작성법 및 면접전략 등으로 이를 통해 참가자는 2017, 2018년 건설분야 채용 트렌드를 이해하고 하반기 공채에 대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협회는 취업캠프의 일환으로 오후엔 판교창조경제밸리 건설공사 홍보관 및 현장으로 이동해 현장에 대한 설명을 듣게 된다. 이를 통해 평소에 관심이 있었지만 접하기 힘든 현장을 가까이서 보며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한편 이 캠프를 주관하는 협회의 건설기술자일자리정보센터 ‘건설워크넷’은 건설기술자의 경력DB와 건설업체의 구인정보를 연계한 독보적인 매칭시스템을 바탕으로 취업자가 2014년 지난 11월 28일 개설 이후 3800명을 넘어섰다.

 

협회 센터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현재 ▶채용정보 1만4876건 ▶인재정보 7880건 ▶방문자수는 210만명을 넘어섰다. 건설기술자일자리정보센터는 건설업체 및 공공기관 등 402개 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채용․인재정보를 올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지난 1월부터 모바일 웹서비스를 실시 하여 매일 평균 2000여 명의 방문자가 접속하고 있으며, 작년 동기 대비 취업자수가 977명에서 1229명으로 25% 이상 늘었다.

 

취업캠프엔 건설학과 졸업(예정)자도 누구든 신청이 가능하며 참가희망자는 건설워크넷(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해 팩스(☎02-3416-9199), 또는 이메일(khyunkun@kocea.or.kr)로 접수 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건설기술자일자리정보센터(☎02-3416-9191)로 문의하면 된다.

 

/윤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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