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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벌섬
[너벌섬] 고속버스 태워달려며 옷 벗고 '난동'
나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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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2 [09:5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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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서부경찰서는 정차된 고속버스에서 옷을 벗고 난동을 피운 혐의(업무방해)로 우모(53)씨를 불구속 입건.

 

우씨는 최근 광주 서구 광천터미널에서 서울 방향으로 가는 고속버스에 무단으로 탑승해 옷을 벗고 욕설을 한 혐의.

 

우 씨는 표를 구입치 않고 막무가내로 고속버스에 승차해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나 '아연실색'.

 

/나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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