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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건協 '사랑의집 고치기' 사업 착수
세종시·충청남도회, "제32호점 착공"
윤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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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11 [09:2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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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의 '사랑의 집 고치기' 사업 제32호점 착공식이 10일 충남 아산시 신창면 서부북로 359번길에서 열렸다. <사진>

 

이번 32호점의 수혜자인 김현수씨는 정신장애 3급 판정을 받은 기초생활수급자로 노모와 정신장애가 있는 동생 두명과 살고 있다.

 

김현수씨의 집은 오래된 가옥으로 훼손이 심하고 단열이 안돼 전반적인 수리를 필요로 하는 상황이었다.

 

전건협 세종시·충청남도회와 아산시 운영위운영위원회는 이러한 상황을 전달받고 김현수씨집을 32호점으로 선정케 됐다

 

아산시 운영위원회 회원들은 사랑의 집고치기를 진행할 예정으로 수리는 내달 말 완공 예정이다.

 

이날 착공식엔 KOSCA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 김택환 회장, 이호명 부회장, 이은세 부회장, 윤재무 부회장 및 협회 임원들과 아산시운영위원회 신명건설(주) 김창종운영위원장 등 아산시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윤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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