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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2018년형 K3' 출시
고급화․사양 개선…착한가격
나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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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19 [09:2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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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www.kia.com)는 트림과 사양 구성을 최적화하고, 디자인의 고급감을 강화한 '2018년형 K3'를 출시했다.

 

기아차는 ‘2018년형 K3’에 인조가죽 퀼팅시트 신규 적용 및 기존 16인치 알로이휠을 고급스런 16인치 전면가공 알로이휠로 변경하는 등 스포티함과 고급감을 동시에 갖춘 내외장 디자인을 선보였다.

 

특히 ‘2018년형 k3’의 트렌디 트림과 트렌디 스타일 트림은 한층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과 고급스런 마감의 16인치 전면가공 알로이휠을 기본화하고, 사양 조정을 통해 가격을 동결했다.

 

아울러 가솔린 세단의 프레스티지 스페셜 트림은 인조가죽 퀼팅시트, 고성능 에어컨 필터 등을 적용하고도 사양 조정을 통해 가격 인상을 최소화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2018년형 K3는 합리적인 가격의 스포티 스타일을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더 큰 만족감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16인치 전면가공휠과 인조가죽 퀼팅시트 등 스포티 스타일과 고급감을 더하고 트림수 최적화로 고객의 선택이 용이하게 했다"고 덧붙였다.

 

 

/나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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