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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공, 외국인 수자원 관계자 교육
13개국 수자원 관계자 34명 참여
박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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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17 [09:2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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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이하 수공, K-water)는 오는 19일까지 대전 유성 소재 K-water 인재개발원에서 외국의 수자원 관계자를 대상으로 '수자원 사업계획 및 설계 타당성 향상 전문가 교육'을 실시한다.

 

세계은행(World Bank)의 의뢰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엔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13개국 수자원 관계자 34명이 참여한다.

 

교육은 기후변화로 인한 불확실성을 예측 가능한 수치로 도출하는 모델링, 시뮬레이션 활용 등 각국의 수자원 프로젝트 개발 시 적용 할 수 있는 다양한 과학적 방법론을 익히는 것으로 진행된다.

 

이학수 사장은 "세계은행과의 협력을 토대로 이뤄지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K-water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해외사업 추진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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