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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7년 만에 新사원복으로 '승객 맞이'
문기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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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02 [11:2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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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레일이 7년 만에 새로운 사원복을 입고 고객과의 만남을 시작했다.     © 매일건설신문


코레일이 7년 만에 새로운 사원복을 입고 고객과의 만남을 시작했다.

 

1일 부터 전국 철도역 및 열차에서 새로운 사원복을 착용한 코레일 직원들이 승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코레일은 이번에 바뀐 사원복은  코레일CI 컬러를 활용해 통일성을 강조하고, 수려한 디자인에 기능성 소재를 더해 다양한 근무환경에서의 착용감, 안전성을 높이는 등 실용적인 측면을 반영했다고 전한다.

▲ 코레일은 지난달 24일 15시 서울역 대합실에서 ‘2017 코레일 사원복 패션쇼’를 개최하고, 영업․운전․기술 등 코레일 모든 분야의 사원복을 사내모델인 ‘레일스타(Rail Star)’와 함께 철도 이용객들에게 선보였다.    ©매일건설신문


2010년 이후 7년 만에 바뀌는 이번 코레일 사원복은 현장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더위와 추위에 견딜 수 있도록 기능성을 보강했다.

▲코레일은 지난달 24일 15시 서울역 대합실에서 ‘2017 코레일 사원복 패션쇼’를 개최하고, 영업․운전․기술 등 코레일 모든 분야의 사원복을 사내모델인 ‘레일스타(Rail Star)’와 함께 철도 이용객들에게 선보였다.      ©매일건설신문

코레일은 세련된 디자인과 뛰어난 기능성으로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아져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2010년 이후 7년 만에 바뀌는 이번 코레일 사원복은 ‘앤디앤뎁’의 김석원․윤정원 부부 디자이너가 디자인 했다.한편 코레일 사내모델인 ‘레일스타’ 12명은 계열사를 포함한 전 직원들 대상으로 한 공모에서 1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되었으며, 기존 직무와 사내모델 활동을 병행하면서 고객에게 코레일의 이미지를 더욱 친숙하고 편안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매일건설신문

 

 /문기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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